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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독서)

투자는 워런 버핏처럼

by 신선한 레몬에이드 2021. 8. 30.

투자는 워런버핏 처럼

 

투자는 워런버핏 처럼 

구와바라 데루야 지음/ 김경원 옮김

에이지 21 출판 / 2020.1.15. 출간 

 

 

 

이 책은 버핏이 부의 원천으로 

삼은 법칙을 일곱 가지로 정리했다.

 

 

왜 그 회사를 매수하는지

논문 한 편 쓸 수 없다면

단 100주라도 사면 안 된다.

- 워런 버핏의 오마하 성지 순례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면 

투자에서 성공하기 힘들다.

 

 

"아버지는 남의 생각에 

개의치 않았을 뿐이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난 모든 것을 아버지에게서 배웠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서 

일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인생의 최고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스노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정말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돈은 그에 따른 부산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남이 한다는 이유로 주식 투자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남이 하지 않을 때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워런 버펫의 투자 격언

 

 

"남들이 탐욕스럽게 덤빌 때는

조심스럽게.

주위 사람이 머뭇거릴 때는 과감하게."

 

 

주식시장은 잘못된 방향으로 

심하게 요동치는 일이 종종 있다.

그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부의 크기가 달라진다.

 

 

사소한 일에 규율을 어긴다면 

중요한 일에서도 규율을 어길 것이다.

-워런 버핏의 오마하 성지 순례

 

 

규율은 스스로 정한다.

정한 규율은 지킨다.

 

 

우수한 투자가에는 

지능지수보다 기본원칙을 충실하게 

지키는 정신과 태도가 더 필요하다.

그것이 투자가와 투기꾼을 가르는

기준이기도 하다. 

 

 

투자는 주가의 변동을 타고 

주식을 사고파는 돈벌이보다 

배당금 등 투자처에서 나오는 

수익을 기대한다.

반면 투기는 주가의 하락이나 상승에서 

이익을 얻으려고 한다.

 

 

버핏의 식생활과 리스크 회피 스타일은

매우 닮았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 이해할 수 있는 것

이외에는 결코 손대지 않는다.

대신 일단 정하면 계속 밀고 나간다.

 

 

버핏은 진정으로 자기가 

이해하고 자신할 수 있는 기업 

이외에는 결코 투자하지 않는다.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기업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입니다."

 

 

○ 시장을 이해할 필요는 없다.

 기업의 이해에 집중한다.

 

○ 이해는 가격이 적정한지, 경영진을 

좋아할 수 있는지에 집중한다.

 

 

다각화는 무지를 감추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자기가 관여하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있으면

다각화 따위는 무의미하게 보일 것입니다.

- 워렌 버펫의 투자 격언 

 

 

"자기 능력의 범주 안에 

눈에 띄는 것이 없다고 해서 

무턱대고 범위를 넓혀서는 안 됩니다.

조용히 기다려야 합니다."

 

 

버핏은 능력의 테두리를 중시한다.

다각화는 억지로 능력의 테두리를 

뛰어넘는 행위다. 

따라서 리스크가 높다.

 

 

비즈니스도 투자도 

어려운 문제 해결에 온 힘을 쏟기보다는

처음부터 문제가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편이 훨씬 두드러진 이익을

거둘 수 있다.

 

 

"좋은 비즈니스라면 계속해서 쉬운 

결단을 내리면 되지만 

나쁜 비즈니스라면 반복적으로 

곤란한 결단을 내리도록 강요당한다."

 

 

○ 파탄의 위기에 처한 기업이 아니라

질 높은 기업을 사들여야 한다.

 

 

버핏은 '훌륭한 기업을 어느 정도 

싼 가격에 사는 것'이 결국 리스크를 가장 

최소화한다는 사실을 깊이 새겼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가는

45년 사이에 82만% 라는 전대미문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에 다우 평균 주가는

1,400% 올라갔으니까 그것의 

585배인 셈이다.

 

 

주식은 기업의 일부고,

주식 투자는 사업을 사는 것이다.

주가의 변동을 보면서

매매를 통해 차익금을 버는 일은

투기에 지나지 않는다.

사업을 장기 보유함으로써

이익을 얻는 것이 투자다.

 

 

버핏은 하루에 10시간이나 

정보 수집과 분석에 매달린다.

그러나 주식을 살 때는 

분석하지 않는다.

신속한 결단을 중시한다.

 

 

바보도 경영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라.

언젠가 그런 인간이 경영자가 될 테니까.

-워런 버펫의 투자 격언

 

 

과거의 업적만으로는 

기업의 가치를 알 수 없다.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고

성장 동력과 경쟁 능력을 검토하지 않는다면

참된 가치를 알 수 없다.

 

 

"점찍어둔 기업의 연차보고서를 읽고,

다음으로 경쟁 회사의 연차보고서를 읽는다.

이것이 주요한 정보원이다."

 

 

투자는 힘을 쓰는 노동이 아니다.

다른 사람보다 곱절 더 자료를 읽고

생각해야 한다.

- 워런 버핏의 오마하 성지 순례

 

 

"갖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여겨지는

주식만 사야 합니다."

 

 

"인내심이 강하고 냉정한 성정은

지능지수보다 중요할지도 모른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최강의 무기입니다."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과 사귀는 것이

좋다는 것을 배웠다.

그렇게 하면 나도 조금은 나아질 수 있다.

- 스노볼

 

 

BY. 투자는 워런 버핏처럼 주식으로 부자 되는 버핏의 투자 법칙 7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두꺼운 책으로 워런버핏을 

이해하기 힘들다면 

이 책을 통해 

워런버핏의 투자란 무엇인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의 배운 가장 

핵심적인 진리는 

 

'좋은 기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해 

오랫동안 함께하는 것.'

 

가장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일 

 

 

 

BY. 존스노볼의 갑찐성장(Read And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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