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5 성심당 2024 매출 1937억원 영업이익 478억원 와! 리마인드 노트 : 대전의 전설 성심당, 1900억 매출 신화 쓰다"맛과 가치, 그리고 뚝심의 힘." 1. 성심당, 2024년 실적 요약 전국적인 '빵지순례' 열풍 속, 2024년 매출 1937억 원 달성. (사상 최대 기록) 전년(1243억) 대비 56%라는 놀라운 성장률을 보임. 영업이익 역시 478억 원 기록. (전년 314억 대비 50% 이상 급증) 매출은 4년 연속 가파른 상승세 (20년 488억 → 24년 1937억). 대전 내 매장 수도 꾸준히 확장하여 16곳 운영 중 (24년 말 기준) 2. 폭발적 성장의 배경 핵심 동력은 역시 누구나 인정하는 '맛'과 '가성비'. 특히 시즌 한정 케이크 ('딸기시루', '망고시루' 등)는 그 자체로 하나의 '현상'. 아낌없이 넣은 재료 + 5만 원 미만.. 2025. 4. 5. 리마인드 노트 : 워런버핏옹의 빛나는 혜안 20250404 주식폭락 리마인드 노트 : 워런버핏옹의 빛나는 혜안"물이 빠지면 누가 발가벗고 수영을 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다.” 1. 최근 시장 상황 요약(20250404)미국의 상호관세 계획 발표가 최근 글로벌 증시 폭락을 유발했음특히 빅테크 기업들이 큰 타격을 입었음저커버그, 베이조스, 머스크 등 거물들의 자산이 하루 만에 수십조 원씩 급감했음블룸버그 상위 500대 부자의 자산은 총 2,080억 달러(약 302조 원) 감소했음 2. 버크셔 해서웨이의 차별점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이러한 폭락장 속에서 놀라운 안정성을 보여줌 S&P 500 지수가 4.84% 급락하는 동안 버크셔 주가는 1.4% 하락에 그쳐, 변동성 장세에서 안정성의 가치를 증명함 3. 버크셔 안정성의 비결 ① 자산 배분: 미국 단기채권 같은 안정 .. 2025. 4. 5. 20220809 오늘의 신문사설 20220809 오늘의 신문사설 새출발 기금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8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새출발기금을 통한 취약층 빚 탕감 정책 등 125조원 규모의 금융안정 대책을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은행권에서 불고 있는 도덕적 해이 논란에도 불구하고 고금리 위험에 대비한 금융시스템의 안정적 관리에 더 무게를 둔 것으로 평가된다. 취약차주발 가계 빚 폭발 경고가 그치지 않는 등 갈수록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이해된다. 전날 현대경제연구원이 낸 보고서를 보면 코로나19 위기의 가계 금융 불균형 정도는 78.5포인트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의 75.4포인트보다 3.1포인트 높고 외환위기 당시(52.5포인트)와 비교하면 26.0포인트나 높았다. BY. 국민일보 박순애 교육부 장관 사퇴 국민이 .. 2022. 8. 9. 20220802 오늘의 사설 무역적자 우리 경제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중고 속에 무역 적자라는 암초에 부딛혔다. 지난달 수출은 1년 전보다 9.4% 증가해 역대 최대치인 607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21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경기 둔화 와중에도 석유제품·자동차· 이차전지 수출액이 역대 1위를, 반도체는 역대 7월 중 1위를 각각 기록하는 등 우리 기업이 경쟁력을 맘껏 발휘한 점은 고무적이다. 그러나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원자재 가격 상승세가 찬물을 끼얹었다. 수입이 21.8% 늘어난 653억7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무역수지는 14년 만에 처음으로 넉 달 연속 적자를 기록한 것이다. 7월 한 달 적자(46억7000만 달러)가 6월(25억7000만 달러)의 배 가까이로 늘어 1~7월 적자 누적액이 150억.. 2022. 8. 2. 오늘의 신문사설 20220726 청년층 금융지원 정책 금융위원회는 올해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이 종료되는 청년희망적금을 청년도약계좌로 갈아탈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청년도약계좌는 10년간 매달 30만~70만원씩 적금을 부으면 정부가 비과세·소득공제 혜택 또는 정부기여금 10만∼40만원을 보태 10년간 1억원을 만들어준다는 윤석열 대통령 공약이다. 출시 6개월여밖에 안 된 청년희망적금을 재출시하려는 노력보다는 문재인정부 정책이라는 이유로 무작정 사장하려는 건 아닌지 우려된다. 만기 2년인 이 상품은 애초 38만명 가입분에 해당하는 예산(456억원)을 책정했지만 7.6배에 달하는 290만명이나 신청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청년도약계좌는 당장 목돈 1억원이라는 상징성 말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선뜻 눈에 띄지 않는다. 10년.. 2022. 7. 26. 20220722 오늘의 신문사설 20220722 오늘의 신문사설 국회의원 세비 우리 국회가 대표적 ‘고비용 저효율’ 집단으로 꼽힌 지는 어제오늘이 아니다. 국민 1인당 소득 대비 의원 보수는 미국, 영국, 일본 등에 비해 1.5배가량 많다. 의원 1인당 보좌진 수는 9명(인턴 1명 포함)으로 4~5명인 다른 주요 국가의 두 배에 이른다. 미국 의원들은 13년째 보수를 동결했고, 일본은 코로나로 인한 고통 분담 취지로 지난해와 올해 급여 20%를 삭감했다. 반면 한국 의원들은 5년 연속 올렸다. 그래 놓고 툭하면 유령 국회를 만들고 급여는 꼬박꼬박 받아 가니 ‘무노동 무임금’을 적용하라는 주장이 나오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여야는 2008년 18대 총선 이후 선거 때마다 ‘무노동 무임금’ 공약을 단골로 내놨으나 흐지부지되는 일이 반복됐다.. 2022. 7. 22. 인스타브레인 인스타브레인 안데르스 한센 지음/ 김아영 옮김/ 동양북스 출판/ 2020.05.15 출간 최근 몇 년 동안, 자신이 점점 더 여러 일을 동시에 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눈치챘는가? (중략) 멀티태스킹을 하는 사람은 집중력이 더 낮았다. 훨씬 집중을 못한다. 특히 중요하지 않은 정보를 걸러내는 실험에서 제대로 필터링을 하지 못했다. 모든 사람이 멀티태스킹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소위 '슈퍼 멀티태스커'라고 불리는 소수 집단이다. 인류의 1% 혹은 확률적으로 한 자릿수에 해당하는 사람만이 이러한 특질을 가지고 있다. 주의 산만이 계속되면 뇌가 최적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집중력은 오늘날 사회에서 희소재가 되었다. TV를 켜 둔 상태에서 공부를 하려.. 2022. 7. 14. 나는 4시간만 일한다 나는 4시간만 일한다 2017.10.20. 출간 팀 페리스 지음/ 최원형, 윤동준 옮김/ 다른상상 출판 내가 어떻게 수입과 시간을 분리시켰고, 세계를 여행하며 이 세상이 제공하는 최고의 것을 누리면서도 나만의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해 냈는지 보여 주겠다. 선택의 권리,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힘이다. 이 책은 가장 적은 노력과 비용으로 이 같은 선택의 권리를 찾고 만들어 내는 모든 방법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나는 당신에게 성공을 위한 확실한 공식을 알려 줄 수 없다. 하지만 실패를 위한 공식은 말할 수 있다. 그건 언제나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허버트 바야드 스워프,언론인,최초의 퓰리처상 수상자 인생에서 가장 육체적으로 왕성한 시기에 하고 있는 일을 당신이 좋.. 2022. 7. 8. 역행자 역행자 2022.5.30. 출간 자청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출판 인간은 거울 뉴런을 가진 덕분에 남의 스토리를 읽어도 거기에 자신을 투영하게 된다. 세상에는 안풀리는 문제보다, 고민하면 풀리는 문제가 훨씬 많다는 걸 깨달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에서 완전한 자유를 얻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과잉 자의식이라 생각한다. 어떤 자질을 원한다면, 이미 그걸 갖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 - 윌리엄 제임스 뭔가를 더 잘하고 싶으면 결심을 할 게 아니라 환경부터 만드는 것이다. 자동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도록 세팅을 하면 나는 저절로 열심히 살게 된다. 인간의 뇌는 추상적인 단어를 싫어한다. 그러니 상대를 움직이고 싶다면 구체적인 상황으로 감정을 건드려야 한다. 수백 권의 책을 읽으면서 '.. 2022. 7. 7.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2022/5/30 출간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미디어숲 펴냄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걸 걱정하지 말고, 내가 다른 사람을 알아주지 않는 걸 걱정해야 한다. 소인은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도 싫어하지 않는다. 목적지를 향한 최단 거리를 가는 것이 항상 옳은 방법은 아니다. 작은 일을 기준으로 옳은지 틀린 지를 가려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충분히 긴 시간을 두고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했으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를 지켜본다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평가할 수 있다. 어짊은 편안하고 적합하며 쾌적한 상태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다만 하기 싫을 뿐이다. 그러니 자신의 힘이 부족해서 할 수 없다는 핑계를 대서는 안 된다. 군.. 2022. 7. 6. 이전 1 2 3 4 ··· 9 다음 반응형